简介:[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简介:[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SBS 새해 첫번째 신규 프로그램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의 MC가 공개됐다.서장훈-이요원-김요한이 결혼계(?) 막강 MC 군단으로 뭉쳐 '결혼'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 달려가는 5박 6일의 이야기들을 전한다.
简介:2015年,以问候语 “ONE IN A MILL10N, TWICE!”,一个全新的K-pop组合登上了世界舞台。从《CHEER UP》《TT》《What is Love?》《FANCY》到《Feel Special》,TWICE凭借一首首横扫榜单的代表作,俘获了远超韩国的无数粉丝,成为了全球现象级的存在。本纪录片记录了她们十年来的旅程——无数的努力时光、全球巡演的耀眼聚光灯,以及她们关于成长、友情甚至对未来梦想的真挚告白。十年间,比任何舞台灯光都要耀眼的,是一直作为故事核心的“ONCE”。通过首次公开的采访,以及她们倾心筹备10周年庆典的过程,影片揭示了TWICE真正的意义——对彼此而言,以及对一路同行的粉丝而言。在出道10周年之际,《ONE IN A MILL10N》登陆大银幕,展现了TWICE存在的真正理由—一个无可替代的组合。